Ce diaporama a bien été signalé.
Nous utilisons votre profil LinkedIn et vos données d’activité pour vous proposer des publicités personnalisées et pertinentes. Vous pouvez changer vos préférences de publicités à tout moment.

Seoul 연구원

890 vues

Publié le

서울시 글로벌 도시경쟁렬 강화방안 연구

  • Soyez le premier à commenter

Seoul 연구원

  1. 1.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결과발표회> 서울시 글로벌 도시경쟁력 강화방안 연구 발표자 : 김윤이
  2. 2. 세계도시 서울
  3. 3. 주거 외국인 40만명 전체시민 중 2%(cf: 스위스 30%) 관광외국인 대비 4% 전체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4. 4. 다양한 사회현상 정치, 경제, 사회, 연예 전반적으로 영향이 확대됨
  5. 5. 과연 고부가가치를 지닌 글로벌인재들이 모이는 것일까? “ ”
  6. 6. 지금의 서울은 편중된 국제화 다수의 외국인 잠재 중국인 노동인력 VS 고부가가치 인력 관광•유학•지사 단기체류 이런 현상은 거주지나 거주형태, 외국인 대상 서비스의 활용도 등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7. 7. 일반노동자그룹 기업간부 및 전문직 계층 창조 및 예술관련 계층
  8. 8. 1 화교소학교(중구 명동2가) 2 화교중고등학교(서대문구 연희동) 3 4 서울일본인학교(마포구 상암동) 서울외국인학교(서대문구 연희동) 서울독일인학교(용산구 한남동) 5 7 서울프랑스학교(서초구 반포동) 6 용산국제학교(용산구 한남동) 덜위치칼리지서울영국학교(서초구 반포동) 8 외국인학교 분포현황
  9. 9. 창조‧예술관련 계통 = 홍대-상수, 이태원, 예술의 전당 등 서울시내의 문화예술(산업) 집약지 인근을 거주지로 선호. 이들은 자유로운 문화적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하듯 외국인 개인의 생활패턴이나 성향에 따라 거주지를 구분 짓는다. 한국의 젊은 문화를 선호하면 홍대-상수 외국의 문화를 그대로를 선호하면 이태원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선호하면 홍대와 이태원 모두의 접근성이 용이한 서울지하철 6호선 라인 인근지역을 선택
  10. 10. 상담 프로그램에서는 임금체불이나 직장변경 등의 애로사항을 다루는 업무상담의 비중이 높은 편 대다수가 일반 근로업에 종사하는 노동자 계층이므로 서울글로벌센터가 제공하는 서비스들의 1차 수혜자는 이들을 향하고 있다. 서구권 외국인의 삶이 정착된 지역은 내국인들도 일종의 잇플레이스로 여기며 자신의 삶에 쉽게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은 반면에, 대림동, 구로동을 비롯해 회기-이문동 등 중국권 외국인의 삶이 정착되는 지역은 내국인들이 심리적 방벽을 쌓고 게토화시키는 경향이 다분히 엿보인다.
  11. 11. 보다 창조적인 서울을 꿈꾸며 창조산업은 지적재산의 활용을 통해 부가가치와 고용을 창출 하는 것으로, 자원과 자금보다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더 중요시한다. 이런 맥락속에서 통섭과 융합이 강조되며, 글로벌도시의 경쟁력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따라서 글로벌 창조인력유치를 이룰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하기로 하고
  12. 12. 글로벌 교류 현장의 목소리를 담다 고부가가치 인력 중에서도 창조적인 일을 하는 외국인, 그들과 교류하는 한국인 전문가의 견해를 청취
  13. 13. 서울에 왜 올까?
  14. 14. 우발적 경험 > 뚜렷한 목적 아는 사람이 있다 모르는 곳이라서 교환학생 제도로 쉽게 올 수 있어서 IT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 바다와 가깝다 법정 공휴일이 많다 기후가 일본보다 좋다
  15. 15. 중요한 것은 “내가 할 일이 있고, 보람을 얻을 수 있겠다” 는 기대감은 없다
  16. 16. 어떤 문제가 있나요?
  17. 17. 1. 타자화
  18. 18. 한국인이 아니면 한국을 이해하지 못할 것. 영.원.히
  19. 19. “다른 사람이라는 느낌은 외모에서 받는 것 같으며, 외모의 차이를 넘어선 정신적인 공통점을 찾아보려하는지 내가 이 속에서 자연스러운 구성원이 될 수 있는 것인지와 같은 질문들 속에서 외로움과 위축이 유발된다.” “한국인들 사이에서 더 참여하지 말고 자신의 역할만 했으면 한다”
  20. 20. 2. 언어
  21. 21. “대부분 영어를 잘 사용하지만 영어대화를 편치 않아한다.” “한국인들은 착하고 도움을 많이 주지만, 부끄럼을 많이 타고 외국인들이랑 교류를 잘 안한다”
  22. 22. “한국어로 말하면 못 알아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얼마나 알아듣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실수할 때도 많고, 뉘앙스도 대충 알 수 있으며, 그렇게 언어로 차단하려는 것이 더 서운하다”
  23. 23. 한국어를 사용하면 본인에게 유익하다는 인식이 심어져야 한다.
  24. 24. 외국인이 보다 쉽게 적응하기 위해서는 1. 한국어 배우기 2. 로마자 표기법 통일 3. 언어를 배우기 힘든 환경임을 고려
  25. 25. 3. 정보배제
  26. 26. 조직내에서 정보가 평등하게 공유되지 않는다 • 외국인에게도 정보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 알고 있는 줄 알았다 • 술자리 등 캐쥬얼한 자리에서 알게 된 것이라서 굳이 이야기 할 상황이 생기지 않아서
  27. 27. 상황을 오해하는 외국인들 ‘한국인들은 외국인을 속인다’ ‘한국인은 모두 거짓말을 한다’ “떠나야겠다”
  28. 28. 외국인이 적응하려고 질문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질문이란 것은 무슨 배경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면 아무런 질문도 할 수 없죠 “ ”
  29. 29. 조직에서의 삶에 적응하기 위해서 필요한 미묘한 부분을 생각하고 도와줘야 한다
  30. 30. 한국인 대상을 당연시하며 정책이 마련된다면, 항상 예기치 못한 ‘사각지대’ 를 안게 될 수 밖에 없다 “ ”
  31. 31. 창조적 분야 집중하기
  32. 32. 1. 문화
  33. 33. 외국인 예술가들은 시장성, 예술시장의 규모와 소비력, 문화다양성적인 측면, 에너제틱한 모습에 기대를 갖고 한국을 방문한다.
  34. 34. 외국인이 기대하는 것은 유창한 영어가 아닌 한국만의 고유한 콘텐츠
  35. 35. “고유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발굴하는 사람들에 대한 지원은 점점 더 취약해진다”
  36. 36. 한류가 성공한 이유는 ‘좋은 콘텐츠’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성공시키기 위한’ 콘텐츠만 제작한다 콘텐츠 생산자가 많아지도록 지원하자.
  37. 37. “외국인에게 김치를 이벤트로 먹이는 것이 ‘한국 문화의 세계화’가 아니다. 외국인들이 가끔 먹고 싶을 때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직접 담가먹는 것이 진짜 한국 문화의 세계화다”
  38. 38. “한국이 가진 것을 자연스럽게 외국인들의 삶 속에 녹아들게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 문화가 지닌 일상적인 매력을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39. 39. “단순히 일자리를 찾아 도시에 모여드는 것이 아니라 창조적 기업인과 천재적 예술인을 우대하고 감싸 안을 수 있는 지역 분위기와 시민문화를 찾아 움직인다”
  40. 40. 높은 부가가치를 지니는 해외의 창조계급이 향유하는 생활패턴 및 여가문화 등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서울에서도 삶의 터전 인근에서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
  41. 41. 2. 창업
  42. 42. 창업 사례나 문의는 아직까지 무역이 많다.
  43. 43. 창업에서 한국이 좋고 기대되는 이유는?
  44. 44. 하고싶은 일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 “레이마라는 이름의 한 외국인 학생은 서울이 스타트업하기 굉장히 좋은 도시라고 극찬함. 독일, 홍콩에서도 봤는데, 독일, 홍콩보다는 서울이 물가도 싸고, 초기 스타트업이 살아가기에 굉장히 여건이 좋다는 것이었음. 한국에서는 사업자등록도 내지 못 함에도 불구하고, 생활비 저렴하고 인터넷 잘되고 원룸 같은 거 구하기도 쉽고, 모든 게 빠르고, 집 주변에 뭐든지 다 있다며 이런 장점들이 모두 있는 곳이 별로 없다고 칭찬함.”
  45. 45. 높은 소비자 수준, 변화가 빠른 도시 “한국 시장은 인상깊어요. 테스트하기엔 딱이다. 한국인 기대치가 얼마나 높은지, 기대치에 맞추면 다른사람들 기대치에도 맞아요” “한국에서 일하다 고국인 중국으로도 돌아가봤지만, 중국에서보다는 한국에서 창업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 같아서 돌아왔습니다.” “변화가 무척 빠른 도시라 기대된다"
  46. 46. 창업에서 한국이 어려운 이유는?
  47. 47. 성공을 증명해야 한다 폐쇄적인 정보공유 “한국에선 투자받기가 힘들어요. 한국인 공동설립자가 있어야돼요. 그저 아이디어만 보고 투자하는 시대는 지났지요 당신이 성 공할 수 있다는걸 증명해야해요” “스타트업 비자를 받으려면 특허가 있어야돼요. 소프트웨서 비즈니스에서는 특허가 있으나 마나기에 이건 필요없는데에 너무 많은 일을 투자하는거에요” “한국에선 정보는 그룹내에서만 공유된다.”
  48. 48. “사실 스타트업을 한국에서 해야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다. 어디든지 더 좋은 여건이 있다면 움직일 의향도 있다”
  49. 49. 모험을 좋아하고 실리를 추구하는 것이 창업인재들의 특성. 정착지원적인 접근은 그들을 위한 최적화된 방법이 아닐 수 있다고 예상할 수 있다.
  50. 50. 3. 정책
  51. 51. 상황에 맞지 않은 관료주의적 정책 “효율보다는 규정을 우선시하는 관료주의적 행정 시스템. 도움이 되지 않는 지원” “지금의 정부는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서 법인으로 와야만 하고 예산도 철저히 집행해야 한다는 까다로운 입장이다. ‘감시’가 아니라 ‘같이 하자’는 입장이 필요하다.” “정부와 기관들은 하고싶은 것과 실제로 하는것에 통일성을 길러야 한다. 말과 다른 정책때문에 힘들다.” “우리는 자꾸 우리 인력들을 실리콘밸리 같은 데에 보내려고만 한다. 우리 안에서 하지 않는다.”
  52. 52. 미디어의 역할 개선 “외국인에 대한 비하나 왜곡되게 말하거나 보도 되는 것을 시민차원에서 고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정인물들이 외국인에 대한 나쁜 인식을 한국인들에게 심어줄 수 있는데, 이것을 정화해서 보도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53. 53. 그 외 떠나는 이유로는 ‘향수나 그리움’ ‘비자문제’ ‘해외에서의 더 나은 오퍼’ ‘개인적으로 좋지 못한 경험을 한 경우’
  54. 54. 해결방안
  55. 55. #1. 버디시스템
  56. 56. 120 다산콜센터와 같은 중앙시스템도 중요하지만,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버디시스템을 민간에 좀 더 활성화 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다. 실제로 대학교에서 외국인들을 돕는 것에 열정적인 대학생들이 있다. 또한 외국인들도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좀 더 가질 수 있게 조치하는 것도 필요하다.
  57. 57. #2. 이미지맵
  58. 58. 아직도 ‘우리가 알려주고 싶은 우리의 매력’이었을 뿐, 타겟을 만족시키는 효과적인 홍보는 아니었다. 상대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연구하며 발굴하는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자세가 요청된다
  59. 59. 따라서, 외국인이 보는 서울의 이미지를 매핑, 혹은 퍼소나화 하여 외국인이 실제로 느끼는 모습과 우리가 알려주기 원하는 모습을 체계적으로 정리, 분석, 관리했으면 좋겠다. 외국인의 느낌,리뷰 등을 취합,분석하는 빅데이터 활용팀을 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
  60. 60. #3. 예술협업 플랫폼
  61. 61. 외국인- 한국인간에 필요를 서로 나눌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62. 62. 맺으며
  63. 63.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인가 외국인의 삶과 내국인의 삶이 연계되고 있는가 20~30년 후를 내다보고 있는가
  64. 64. 우리의 고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동등한 태도로서 실리적으로 교류하는 문화를 다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5. 65.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