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diaporama a bien été signalé.
Nous utilisons votre profil LinkedIn et vos données d’activité pour vous proposer des publicités personnalisées et pertinentes. Vous pouvez changer vos préférences de publicités à tout moment.

청석의 좋은 글 모음 제 59호 2015년 9월

1 146 vues

Publié le

청석의 좋은 글 모음 제 59호 2015년 9월입니다...이두표

Publié dans : Spirituel
  • Soyez le premier à commenter

청석의 좋은 글 모음 제 59호 2015년 9월

  1. 1. 청석의 좋은글 모음(제 59호) 2015년 9월 Since 2010년 9월~ 1 낙관에 대하여 낙관은 비관의 반대가 아니다. 낙관의 문제는 지나친 자기확신이다. 따라서 낙관의 전제에는 자기관리의 및 환경에 대한 리스크관리가 필수 이다. 그러나 낙관을 하게 되면 대부분 사람들 은 꿈을 그리고 시간을 이미 앞서서 가고 있다. 현실에 충실 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경험상 100%의 기대에서 다가오는 것은 20~30%가 현실로 나타난다. 나머지는 바람처럼 주위를 감싸다 사라진다. 그리고 기대하지 않은 20% 정도가 새롭게 다가온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100%기대기준선에서 40~50% 정도 목표 달성을 하게 된다. 이유는 불확실성 이고 나머지는 경쟁자의 도전이다. 따라서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고 인내와 순수한 열정이 필요하다.
  2. 2. 2 2015년 5월 22일-시집 출간 2015년 9월 7일 프로젝트 핵심학습 + 800문제집출간 출간소식-이두표 저자가 몇 년간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취득 과정 강의를 하며 최신 문제 경향을 반영해서 만들어온 PMP 문제집입니다. 처음 200문제는 기본문제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였고, 다음 200문제는 상황문제로 좀 더 심도 있는 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음으로 최신경향을 반영한 200문제와 PMBOK 5판으로 변경된 부분을 심도 있게 다룬 200문제를 수록하여 총 800문제를 수록하였다. 그리고 문제 를 풀면서 별도의 이론서가 필요 없도록 PMBOK의 핵심 요 약을 앞부분에 수록하여 책 한 권으로 마무리가 가능하도록 만든 문제집이다.
  3. 3. 꼬리치는 블랙 리트리버 처음 보는데도 꼬리를 흔들려 다가오는 블랙 리트리버. 그 순수한 눈빛에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 맑은 공기에 푸른 산을 보고 자랐기 에 검은 털에서도 눈빛이 순수하다.곡선이 아름답다.
  4. 4. 친절한 서울역 스토어 아줌마 23시 기차를 타러 플랫폼에 내려 갔을 때 이미 기차는 대기하고 있었 다. 출발 10분전 난 가계에 들러 콜라 한 병을 냉장고에서 꺼내서 계 산하려 하자 아줌마는 그건 미지근하니 시원한 것을 찾아주겠다고 하 고 남편을 시켜 다른 편 냉장실에서 잘 보이지도 않는 한 병을 꺼내 주셨다. 작은 것에도 신경을 쓰는 이런 분들이 우리사회에 더 많았으 면 좋겠다.
  5. 5. 강소기업의 특징. 한 중견기업에 대한 나의 고찰과 관점은?  기본적인 인프라가 구축되어 조직프로세스자산이 잘 관리된다.  현재 잘나가도 미래를 늘 걱정하며 교육에 대한 투자를 한다  구성원들의 표정이 어둡지 않다. 날카롭지 않으며 부드럽다.  내부적인 질서가 있어 체계적으로 움직인다.  일년에 일인당 평균 3회 이상의 교육에 참가한다.  경영진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 상호간 신뢰감이 강하고 이직률이 적다.  구매 및 회계부문이 튼튼하고 미래성장을 위해 ? 에 지속적 R/D 투자를 한다.  교육담당자가 사명감이 투철하다.  프로젝트 관리에 관심이 있다.
  6. 6. 황금들판 옆을 달리며 1 저녁 오후 5시반 경부터 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난 달렸다. 수원 망포 박지성 도로를 따라 도시의 길을 달리다 그 동안 한번도 달릴 적이 없 는 도로를 달렸다. 그 끝이 어딘지 모르지만 어차피 도로는 연결이 되 어있겠지 라는 마음으로 달리다 보니 길가에는 개들이 짖어대고 때로 는 따라오며 짖어대서 아들이 놀라는 표정이었다. 폐지 재활용이 근처 에 많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가는 곳이 그만큼 더 도시의 외곽을 달리 고 있는 것이리라. 한참 달리다 왼쪽으로 길을 꺾으니 황금 빛 들판이 보였다. 너무나 한적 한 가을 벼가 누런 빛을 띠고 있고 가을 바람은 나의 흘리는 땀을 닦아주고 있었다. 잠시 멈춰 길가의 벼에서 몇 알의 벼를 따서 아들에게 껍데기를 벗기로 누런빛의 현미를 입에다 넣어주 었다. 도정이 안된 자연 그대로 맛에 아들은 어떤 느낌이 있는 듯 했다. 하나 더 까서 입에 넣어준 후 우리가 먹은 밥은 이것을 좀더 기계로 갈아서 하얀색이 된 쌀로 먹는 다고 설명을 해주었다. 농부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벼와 쌀. 아이들이 그들의 노력을 잘 모르겠지만 난 대학교 다닐 때도 논에서 일을 해보았기에 버근한 허리통증의 느낌을 알고 손 톱에 낀 흙의 이물질의 기억을 기억하고 있다. 노력에 비해 적은 수입 의 농촌은 이제는 더 힘들어는 것으로 알고 있다.
  7. 7. 황금들판 옆을 달리며 2 이제 다시 달린다. 이제 날은 점점 어 두어 진다. 조용한 논길을 따라 쉴 세 없이 달리니 박지성 도로 향하는 방향이 나온다. 원래 길을 알 면 긴장감이 적어 쉽게 지치고 모르는 길에는 긴장감이 많아서 잘 달 릴 때가 많다. 이제는 아는 도로가 나왔다. 이제 조금만 가면 집이다. 잠시 길거리에 있는 이름없는 가게에서 아들은 아이스크림을 사고 난 음료를 샀다. 잠시 쉬다가 아들은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하자 난 돈을 준고 직접 계산토록 한다. 이제 아들은 가계이어서 직접 물건을 살수 있다는 것을 난 알고 있다. 물론 처음에는 쉽지 않았지만 말이다. 무 사히 집에 와서 난 샤워를 하고 아내와 맥주를 한잔했다. 그리고 피 곤한 아들의 다리를 주물러 주었다. 아들이 하는 말. 아빠 ! 아까 들 판이 너무 멋있었어. 또 가고 싶어. 난 아들에 말에 한번 다시 가자고 했다. 역시 자연 속에서 아이들은 순수함을 알고 느끼는 것 같다. 약 2시간 동안 도시의 길거리와 공장주변 길과 황금들판 옆을 달렸던 오 늘. 난 아들과 추억을 만들고 나 자신의 체력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 다. 내가 건강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잘 알기에 땀을 흘린다. 난 사 랑하는 아내 그리고 두 딸과 아직은 어린 아들이 있기에 늘 열심히 생활하고 공부하고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기본은 건강이다.
  8. 8. 8 물병 속의 얼음ㅡ거버넌스의 중요성 병 모양에 따라 속에 있는 얼음모양도 같은 모습으로 만들어질 수 밖에 없다. 사람도 기업의 환경에 따라 조직의 거버넌스 즉 프로세스 및 분위 기에 따라 변해갈 수 밖에 없다. 아마도 그래서 창조를 강조할 때 틀을 깨는 생각 Design thinking을 강조하나 보다.
  9. 9. 9 아름다운 모습 ㅡ 수원버스15번 버스기사아저씨 강남에 가는 1550ㅡ1.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버스가 진입하기 전에 이미 15번 시내버스와 다른 버스가 먼저 들어왔다. 제일 앞에 있는 버스가 멈추자 아가씨가 먼저 서둘러 탔고 다음에 나이가 많고 걸음걸이가 불편한 할아버지 가 천천히 탔다. 난 유심히 버스기사의 움직임을 살펴보았다. 행선지가 맞는 지 서로 대화를 한 다음 할아버지가 자리가 앉으려고 할 때까지 버스기사는 계속 지켜봤다. 할아버지는 앉으려다가 다시 일어나 다시 앞에 가서 버스차표 단말기에 카드를 찍었다 그리고 다시 자리에 돌아갔다 행동이 좀 느려서 답 답해 보일 수도 있지만 할아버지가 안전하게 자리에 앉자 버스를 출발시켰다. 덕분에 뒤에 있는 2대의 버스는 마냥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빵빵거리지는 않았다. 어찌 보면 당연히 노약자를 위한 대중교통의 자연스러운 모습이어야 하나 그렇지 않고 바로 버스를 출발시키는 모습을 많이 보았기에 오늘 모습 은 아름다워 보였다.
  10. 10. 10 비빔밥은 제대로 비벼야 맛 그릇이 좋아도 재료가 좋아도 비빔밥은 적당한 고추장 양념과 야채 들과 밥에 적당하게 어울러져야 한다. 다양성의 조화. 영양의 균형. 지식의 다양성 속의 균형유지. 저번 금요일에는 인문학 강의를 듣고 오늘은? 맛있는 비빔밥을 먹는다. 균형을 찾아서. . ... 내가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에게 영양을 공급해주고 도움 을 주는 이는 극히 적겠지만 이에 신경을 쓰지 않고 꿋꿋하게 정도 와 신독의 길을 걷는 것이 나의 길이다. 오늘은 인연들 앞에서 좋은 내용을 잘 전달하고 깨우치고 싶다.
  11. 11. 프로젝트 관련 단체 주요행사 일정—KPMA(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심포지엄) http://www.pma.or.kr
  12. 12. 10월 프로젝트 관련 단체 주요행사 일정 안내—PMI Chapter Korea
  13. 13. 프로젝트 관련 단체 주요행사 일정 안내(프린스2 포럼)
  14. 14. 올포피엠 활동 사진(9월) 모음-교육진행 부문 프로젝트관리 실무교육 -한국생산성 본부 기업출강(울산) (경동월드와이드-원진) 프로젝트관리 이론교육 -DK(5주 교육 완료) 프로젝트관리 이론교육 -방위사업청(조달 부문 강의)
  15. 15. 올포피엠 활동 사진(9월) 모음-행사참여 부문 PRINCE2 월간 세미나-사회진행 도곡 역 EBS인문학 특강 참석 PMI-Chapter Korea 월간 세미나참석
  16. 16. 올포피엠 활동 사진(9월) 모음-기업 방문 쌍용자동차 인재개발원 방문-연수원팀장과 회의 고양시 예비 사회적 기업 심사 -정식심사원(10개 업체 심사) 9월 22일 세아FS-R/D 본부장과 회의
  17. 17. 내려놓고 기원하며! 손으로 내리쳐도 아프지 않은 눈을 감아도 생각이 나는 지나간 세월의 안타까움이 다시 생각나게 하는 여름의 마지막. 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바라봐도 이제는 저 수평선에서 배 한 척이 다가온다 기적만 일어날수 있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이 비정하다. 찬 바람에 찬 대지에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인생이여.
  18. 18. 올포피엠-PMP국제프로젝트 자격과정 신설 (10월 주말/주중, 11월 주말/주중 과정) http://cafe.naver.com/all4pm 교육신청은? http://onoffmix.com/event/53134
  19. 19. tomasldp@empal.com 010-3996-8668 올포피엠의 목표: 제조 , 특히 자동차 (부품분야 포함) 부문의 프로젝트 관리 의 성숙도 정착을 위한 헌신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한다. 올포피엠을 더 알고 싶으시면? http://cafe.naver.com/all4pm http://blog.naver.com/tomasbeth https://www.facebook.com/tomasldp https://twitter.com/tomasbe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