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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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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é dans : Économie &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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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50112

  1. 1. 2015년 01월 12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KOSPI 급반등에 대한 판단과 대응전략 - 이번주 KOSPI는 반등의 연장보다는 1,900선 안착과정 예상. KOSPI 20일, 60일 이동평균선 저항. 유가/환 율 변동성 여전 - KOSPI 1,900선 지지력테스트는 비중확대의 기회라는 판단. 1)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를 계기로 환율 효과가 가시화되며 대형주, 수출주 반등시도 기대 2) 중국의 경기부양, 양적완화 기대감 3) 옵션만기를 통과하며 수급 개선세 뚜렷해질 전망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KB금융: 4분기 기대치 하회하지만 1분기 큰폭의 이익 개선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은행업종내 최선호주 유지 - 4분기 추정 순익은 2,260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계절적인 판관비 증가와 더불어 일회성 유가증권 감 액손 발생으로 비이자손익 부진이 예상되기 때문. 다만 펀더멘털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취약한 지배구조로 인해 수익성 대비 할인받고 있는 상황인데 점차 할인 요인 해소가 가능하다고 판단 - 법인세 환급 관련 선고기일 1월 15일로 결정. 법인세 환급시 1분기 순익 7,500억원으로 큰폭 개선 예상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LGU+: 데이터 사용의 선구자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500원 유지. - 4분기 매출액 2.79조원(-5.4% yoy, +0.9%qoq), 영업이익 1,580억원(+26.3% yoy, 9.6% qoq) 전망 - 14.11월 기준 국내 LTE 보급률은 이동전화 인구 대비 62.1%. LGU+의 경우 이미 LTE 보급률이 74.3%에 달해 성장 여력이 크지 않지만 적극적인 HDTV 활용으로 Data 사용량이 3사 중 가장 높음 - LGU+는 티켓몬스터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공시. 티몬 인수시 전자결제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플랫폼 보 유, N/W와 연계해 020(Online to Offline) 산업에서의 시너지, Post LTE에 대한 준비면에서 긍정적 판단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KT: 유무선 균형 잡힌 성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4분기 매출액은 6.03조원(-3.0% yoy, +1.2% qoq), 영업이익은 (흑저 yoy, -73.1% qoq) 전망 - 무선 ARPU는 전분기비 +1.4% 증가한 35,329원으로, 사상 최대 ARPU 지속 갱신 전망. 2015년에도 분기별 2% 정도의 ARPU 상승 가능할 전망 - 유선에서는 기가인터넷이 본격적인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 2015년은 유무선 균형 잡힌 성장으로 최소 500원의 배당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2. 2. 2 증권업: 양호한 거래대금과 IPO관련 이익 반영으로 시장기대치 상회 전망 - 증권업종 투자의견 중립 유지 - 증권업 6개사 4분기 순이익은 2,41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51.4% 감소,, 전년동기대비 1,350% 증가 전망 - 4분기 실적은 회전율 상승에 따른 Brokerage 수익 증가, 대형 IPO관련 이익 인식으로 IB 수수료 수익 증가, 채권금리 하락으로 채권평가이익이 발생하며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강승건. 769.3096 cygun101@daishin.com 보험업: 일회성 비용으로 부진한 4분기 이익 전망 - 보험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 손해보험 5개사 4분기 순이익은 2,6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4% 감소 전망 - 생명보험 3개사 4분기 순이익은 2,0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1% 감소 전망 - 4분기 실적 특징은, 손보사는 IBNR 추가적립, 생보사는 변액보증준비금 추가적립 이슈가 공통 비용 요인임 강승건. 769.3096 cygun101@daishin.com CES 2015: 생활의 시작은 사물인터넷(IoT)으로! - CES 2015 참관, TV의 고해상도 경쟁과 대화면 추구,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사물인터넷(IoT) 환 경이 자동차, 헬스케어, 보안, 그린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 접목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 - 스마트폰과 평판 TV에서 IT 하드웨어의 기술 경쟁이 지속되고 있으나 선발, 후발업체간의 기술 격차는 상 당히 좁혀진 것으로 판단. 다만 프리미엄급 TV 및 스마트폰 시장에서 디스플레이의 경쟁 우위, 브랜드 차별 화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비교 우위를 확보. 가격경쟁을 통한 M/S 경쟁보다는 수익성에 초점을 맞춘 브 랜드 가치 확대가 중요 - 자동차는 사물인터넷의 접목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웨어러블 기기는 스마트 워치, 밴드 중심으로 헬 스케어, 보안 등에 정보 공유의 매개체로 역할 담당. 콘텐츠 중심의 소프트웨어 분야가 하드웨어 대비 빠르 게 성장, 신비지니스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3. 3. 3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KOSPI 급반등에 대한 판단과 대응전략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KOSPI 급반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세가지 - 1,870선까지 밀렸던 KOSPI, 목요일 이후 급반등세로 단숨에 1,920선 회복. - 2) 공포심리는 정점을 지났음을 시사. 2) 악재에 내성이 생겼고,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3) 실적 안도감이 대형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돌려세웠음을 확인 ※ [주간전망] 1,900선 지지력 테스트 예상, 다시 한 번 찾아올 매수기회. - 이번주 KOSPI는 반등의 연장보다는 1,900선 안착과정 예상. - KOSPI 20일, 60일, 120일 이동평균선의 저항. 국제 유가, 유로/달러 환율 지지선 이탈. 22일 ECB회의, 25일 그리스 총선, 27, 28일 FOMC회의 예정. 유가/환율 변동성 여전 - 그러나 KOSPI 1,860 ~ 1,870선에서의 지지력 견고. Trailing PBR 1배 수준. -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가 KOSPI 하단을 높이고, 저점형성 시점을 앞당겼다는 점에서 KOSPI 1,900선 지지력테스트는 비중확대의 기회라는 판단. ※ KOSPI 1,900선에서 매수해야하는 세가지 이유 - 첫째,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대형주 투자심리 개선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는 여건 특히, 환율 효과가 가시화되며 대형주, 수출주 반등시도 기대 - 둘째, 유럽에 이어 중국의 경기부양, 양적완화 기대감 가세. 이번주 화요일(13일) 예정된 중국의 12월 수출입 지표 발표가 정책 기대감을 다시 한 번 자극하는 계기가 될 전망 - 셋째, 옵션만기를 통과하며 수급부담의 정점 통과, 이번주 개선세 강화 예상 ※ [주간전략] 기존전략 유지. KOSPI는 실적모멘텀, KOSDAQ 수급모멘텀 - 지난주 제시했던 두가지 전략을 유지 - 1) KOSPI에서 실적 포인트를 맞춘 전략(IT, 소프트웨어, 철강, 지주사+건강관리, 보험) - 2) KOSDAQ에서 수급모멘텀을 고려한 전략(인터넷, IT, 의료정밀기기, 인터넷, 방송서비스, 통신 장비+오락/문화, 화학) 공포심리의 정점은 지나고 있다 KOSPI 12 개월 Trailing PBR 1배 수준은 견고한 지지선 0.0 0.2 0.4 0.6 0.8 1.0 1.2 14.6 14.7 14.8 14.9 14.10 14.11 14.12 15.1 Macro Risk Index(중기) Macro Risk Index(단기) (max=1)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05.11 06.11 07.11 08.11 09.11 10.11 11.11 12.11 13.11 14.11 KOSPI 1.6x 1.4x 1.2x 1x 0.8x (p) 미국발 금융위기 자료: CITI,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4. 4. 4 Earnings Preview KB 금융 (105560) 4분기 기대치 하회하지만 1분기 큰폭의 이익 개선 기대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박찬주 769.2735 cj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50,000 유지 현재주가 (15.01.09) 36,850 은행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은행업종내 최선호주 유지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70,281원대비 목표 PBR 0.7배를 적용해 산출 - KB금융 4분기 추정 순익은 약 2,26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50.4%, 전년동기대비 12.6% 감소해 시장컨센서스를 다소 크게 하회할 것으로 전망 - 4분기 대출성장률은 2.0%를 기록해 기업여신 상환 및 매·상각 실시에 따른 4분기 계절성 효과 등에도 불구하고 4%에 달하는 가계 부문의 대출 호조로 인해 높은 성장률을 시현할 것으로 추정 - 다만 큰폭의 가계대출 증가로 NIM 하락 압력이 더 커지면서 4분기 NIM은 2.45%로 전분기대비 7bp 하락 전망(시장예상치인 3~4bp보다는 하락 폭 다소 커지는 모습일 듯). 2014년 8월과 10월 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가 본격화된 것으로 판단되는데 추가 인하가 없을 경우 1월에 NIM 바닥을 기 대해볼 수 있겠지만 1분기 중 추가 인하시 2~3분기까지 NIM 추가 하락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움 - 대한전선 매매거래정지 및 주가 하락에 따른 감액손 약 650억원, POSCO 주가 하락에 따른 감 액손 320억원 등 유가증권 감액손실만 약 1,000억원 정도 발생하고,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CVA 기타충당금도 약 200억원 추가 적립 예상되어 4분기 비이자손익은 매우 부진할 전망 - 계절적인 판관비 증가 요인과 더불어 영업활동이 재개되고 있는 카드사의 마케팅비용도 어느정도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4분기 판관비는 1조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추정. 그러 나 신규 연체와 NPL 발생이 매우 적은 규모를 기록하는 등 4분기에도 자산건전성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예년과 달리 4분기 대손충당금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표면 실적은 부진하지만 이는 대부분 일회성 비이자손실에 기인하고 있는데다 NIM이 다소 크게 하락하지만 대출성장률도 높아 순이자이익이 크게 감소하지는 않을 듯. 대손충당금도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되어 표면 순익 저조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지배구조 개선에 따른 할인 요인 해소. 법인세 환급에 따라 1분기 순익 큰폭 개선 예상 - KB금융은 미흡한 내부통제시스템과 취약한 지배구조로 인해 2013~2014년에 각종 사건사고가 만연하면서 신한지주와의 수익성(ROA) 차이가 크게 확대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multiple은 신한지주 대비 더 크게 할인받고 있는 상황. 다만 최근 지배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여러 방안들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러한 방안들이 잘 정착될 경우 주가 할인 요인 해소가 가능하다고 판단 - 대법원에 계류 중인 약 4,500억원 규모의 법인세 환급 관련 소송 판결선고일이 1월 15일 10시 로 결정(대법원 사이트). 계속된 기일변경에 따라 15일에 최종 선고가 날지 또 연기될지 예단하기 는 어렵지만 상반기 중 환급 가능성 높다고 판단. 우리는 1분기 중 환급 기대. 따라서 1분기 추정 순익은 7,500억원으로 큰폭 개선될 전망(법인세 환급은 원금 부문인 4,000억원만 일부 가정) - 동사는 Tier I 비율과 보통주자본비율이 13%를 상회해 타행대비 성장 여력이 확보된 은행. 2015년 이후에는 은행 평균보다 유기적 성장률을 조금씩 더 높게 가져가는 성장 전략이 기대되는데다 견 실한 자본력에 따라 안정적인 배당정책을 지속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요인으로 판단 2014년 4분기 실적 추정 비교 (단위: 십억원, 원, %) 구분 4Q13 3Q14 4Q14(F) YoY(%) QoQ(%) 4Q14F Consensus Difference (%) 충전영업이익 770 908 691 -10.2 -23.9 NA NA 영업이익 369 582 289 -21.7 -50.3 NA NA 순이익 259 456 226 -12.6 -50.4 304 -25.6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2014(F) Consensus Difference (%)2013(%) 2014(%) 충전영업이익 4,019 3,471 3,222 -13.7 -7.2 NA NA 세전이익 2,261 1,815 1 891 -19.7 4. NA NA 순이익 1,703 1,261 1,448 -26.0 14.8 1,510 -4.2 KOSPI 1,924.7 시가총액 14,237십억원 시가총액비중 1.19% 자본금(보통주) 1,932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3,000원/ 34,2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12억원 외국인지분율 68.32%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9.51% Franklin Resources Inc 외 42인 6.88%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5.6 -4.8 2.8 -9.2 상대수익률 -3.4 -2.8 6.8 -8.2 -20 -15 -10 -5 0 5 10 27 29 31 33 35 37 39 41 43 45 14.01 14.04 14.07 14.10 (%)(천원) KB금융(좌) Relative to KOSPI(우)
  5. 5. 5 Earnings Preview LG 유플러스 (032640) 데이터 사용의 선구자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500 유지 현재주가 (15.01.09) 11,900 통신서비스업종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3,500원 유지 - 2015년 예상 EPS 924원에 PER 14배(직전 12배 대비 20% 프리미엄, 업종 Target 13배 대 비 10% 프리미엄) 적용 4Q14 Preview: 시장 기대수준에 부합 전망 - 4Q14 매출액 2.79조원(-5.4% yoy, +0.9% qoq), 영업이익 1,580억원(+26.3% yoy, -9.6% qoq) 전망 - 무선 ARPU는 3Q14의 +1.5% qoq와 유사한 +1.4% qoq 전망 - 단통법 시행 이후 판매량은 감소(4Q 110만대 추정, 3Q 130만대)했지만, 번호이동과 기기변 경간의 보조금 차이가 없어지면서 평균 보조금은 증가하여, 마케팅비용(판매수수료 + 광고선전 비 – 단말매출이익)은 3Q의 4,770억원 대비 소폭 증가한 5,150억원 전망 데이터 사용의 선구자 - 14.11월 기준 국내 LTE 보급률은 이동전화 인구 대비 62.1%(SKT 57.8%, KT 61.1%, LGU+ 74.3%). 2015년 보급률 75%, 2016년 보급률 83%를 넘어서면 2017년부터는 LTE 가 입자에 의한 성장은 크게 둔화될 것으로 전망. LTE 가입자의 평균 ARPU는 44천원이고, 전체 ARPU는 36천원이므로, LTE 가입자 증가 동안은 무난한 ARPU 상승 가능 - 2017년 가입자 증가 둔화가 시작되는 시점부터는 Data 사용량 증가에 따른 ARPU 상승을 기대해야 하는 다소 어려운 국면에 진입 - 특히, LGU+의 경우는 이미 LTE 보급률이 74.3%에 이르기 때문에 가입자 증가에 따른 성장 여력은 크지 않은 상황. 경쟁사들이 2년 후에 고민해야 할 사항이 LGU+에게는 2015년의 당 면과제인 셈 - 하지만, LGU+는 LTE 도입 초기부터 U+ HDTV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Data 사용량이 이통 3사 중 가장 높기 때문에(3Q 기준 LTE 월평균 사용량 3.04GB, LGU+는 3.83GB. 4Q 기준 4GB를 넘은 것으로 추정), LTE 보급률 70%를 넘은 시점에서도 분기별 1%대의 ARPU 상승 지속 중 사업 다각화 추진 - 전일 LGU+는 티켓몬스터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였다고 공시. 티몬 인수추진. 티몬 인수추진은 세 가지 관점에서 긍정적 - 첫째. LGU+는 전자결제 시장의 1위. 관련 매출은 2천억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간편 결 제서비스인 ‘페이나우’를 출시하면서 더욱 공격적인 영업 진행 중. 따라서, LGU+가 티몬을 인 수하면, 안정적인 플랫폼을 보유하게 되므로, 전자결제와의 시너지 발생 가능 - 둘째. O2O(Online to Offline). SKT의 자회사인 SK Planet은 미국의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업 체인 샵킥(Shopkick)을 인수하여, O2O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 O2O는 네이버, 다음카카 오 등도 뛰어들고 있는 통신-커머스 분야의 유망한 비즈니스. LGU+가 커머스 플랫폼인 티몬 을 인수하면, N/W와 연계해서 O2O에서도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셋째. LGU+는 경쟁사 대비 Post LTE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상황. LTE에 올인하다 보니, N/W 비즈니스 이외의 특별한 수익모델은 가지고 있지 못한 상황. SKT는 통신을 깊게 파고들 어서 컨텐츠, 앱세서리의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고, KT는 미디어, 부동산, 금융 등 다양한 비즈 니스 포트폴리오 보유. LGU+의 이번 티몬 인수 추진은, 성사 여부를 떠나서, LGU+도 Post LTE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시그널로 받아들일 수 있음 KOSPI 1924.7 시가총액 5,196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43% 자본금(보통주) 2,574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2,850원/ 8,89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262억원 외국인지분율 32.49% 주요주주 LG 외 2인 36.11% 국민연금공단 7.5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7.7 -0.4 30.3 8.7 상대수익률 10.3 1.7 35.5 9.9 -30 -25 -20 -15 -10 -5 0 5 10 15 7 8 9 10 11 12 13 14.01 14.04 14.07 14.10 (%)(천원) LG유플러스(좌) Relative to KOSPI(우)
  6. 6. 6 Earnings Preview KT (030200) 유무선 균형 잡힌 성장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6,000 유지 현재주가 (15.01.09) 29,900 통신서비스업종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2015년 예상 EPS 3,418원에 Target PER 13배 적용(SKT와 동일한 PER 적용). 목표주가는 EV/EBITDA 4.1배(2010~2013년 평균) 수준 4Q14 Preview: 무선 성장 지속, 일시적 비용 증가 - 4Q14 매출액은 6.03조원(-3.0% yoy, +1.2% qoq), 영업이익은 900억원(흑전 yoy, -73.1% qoq) 전망 - 무선 ARPU는 전분기 대비 +1.4% 증가한 35,329원으로, 사상 최대 ARPU 지속 갱신 전망. 3Q의 3.6% qoq 보다 성장은 다소 둔화되었지만, LTE 보급률 급증(3Q14 59.6%) 후 성장률 둔화 및 단통법 시행 후 중저가 요금제 가입자 비율 증가에 따른 현상으로 분석. 하지만, 2G 가 입자가 없기 때문에 여전히 이통 3사중 가장 빠른 LTE 가입자 증가율을 보이고 있어, 2015년 에도 분기별 2% 정도의 ARPU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LGU+의 경우도 2Q13 LTE 비중 56% 돌파시점에 ARPU +3.7% qoq 증가 후 증가 폭은 다 소 둔화. 3Q13 +2.0% qoq, 4Q13 +2.6% qoq) - 단말 판매량은 3Q의 216만대 대비 10% 정도 감소하지만, 번호이동과 기기변경 간의 보조 금 차이가 없어지면서 평균 보조금이 소폭 상승하고, 10월부터 기가인터넷 상용화에 따른 유선 마케팅비 증가를 감안하면, 마케팅비용은 3Q와 유사한 7,370억원 전망 - 무선 ARPU 상승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비용 요인으로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부진할 것으로 전망. 황창규 CEO가 2014년은 인원 및 자회사 구조조정을 통해 영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어서, 4Q14에는 재고 단말기에 대한 충당금 반영 및 자회사 정리에 따른 장 부가 감액 손실 등의 일회성 영업/영업외 비용이 다소 발생할 것으로 전망 2015년은 유무선 균형 잡힌 성장 전망 - 2Q14 영업이익은 일회성 제외시 2,900억원 수준, 3Q14 영업이익은 3,351억원. 따라서, KT 는 분기별 3천억원 정도의 영업이익 체력은 갖췄다고 판단 - 무선은 LTE 가입자 증가가 지속되어 ARPU는 2013년 +6.2% yoy, 2014E +8.3% yoy에 이 어, 2015E +10.5% yoy 전망. 단통법 시행으로 전체 단말 판매량이 감소한 가운데, 기기변경 비중 증가 추세. KT는 2G 가입자가 없고, 3G 가입자 비중이 38.9%로 가장 높기 때문에, 2014 년에이어 2015년에도 LTE 가입자의 가장 빠른 증가 추세 이어질 전망. 또한,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300Mbps인 3band LTE-A가 1Q15에 상용화되고 있는 가운데, 무제한 가입자가 지속 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여서(3Q 100만명, LTE 가입자 중 10%. 4Q 130만명, 12% 추정) 2015년 에도 ARPU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유선에서는 기가인터넷이 본격적인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 지난 10월 20일에 출시한 기 가인터넷은 12월 21일 기준 10만명 돌파. 500Mbps 서비스와 1Gbps 서비스의 비중을 각각 50%씩으로 가정할 경우, 3년 약정 기준 초고속인터넷 ARPU 7천원 상승 효과. KT의 1999년 ~2013년 통계에 따르면, 인터넷 사업을 위한 연평균 CAPEX는 6,600억원. 동기간 최대 다운 로드 속도는 초기 ADSL의 8Mbps에서 현재 광랜 100Mbps로 12.5배 증가. 하지만, 1999년 초고속인터넷 도입 후 요금은 인터넷 라이트 무약정 기준 30천원 유지. 오히려, 유무선 결합 할 인의 영향으로 ARPU는 2003년 30천원에서 3Q14 기준 18천원으로 40% 감소. 기가 인터넷 인프라 구축 및 이후 유지보수 차원에서 연평균 6~7천억원의 직접 CAPEX는 계속 집행되겠 지만, ARPU 상승 효과로 100만명 기준 OP 840억원, 500만명(2019년 목표) 기준 OP 4,200 억원 증가 효과 발생. 2015년 예상 OP의 36% 수준 - 2015년은 유무선 균형 잡힌 성장으로 최소 500원의 배당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KOSPI 1924.7 시가총액 7,807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65% 자본금(보통주) 1,564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6,800원/ 28,3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39억원 외국인지분율 44.95%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8.92%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6.4 -15.2 -1.5 -6.3 상대수익률 -4.2 -13.4 2.4 -5.2 -15 -10 -5 0 5 10 15 18 20 22 24 26 28 30 32 34 36 38 14.01 14.04 14.07 14.10 (%)(천원) KT(좌) Relative to KOSPI(우)
  7. 7. 7 Earnings Preview 증권업 양호한 거래대금과 IPO관련 이익 반영으로 시장기대치 상회 전망 강승건 02.769.3096 cygun101@daishin.com 투자의견 Neutral 중립, 유지 투자의견 중립 유지, 회전율 상승과 IPO관련 이익 반영으로 시장기대치 상회 - 증권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 - 증권업종 6개사 2014년 4분기 순이익은 2,41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51.4% 감소, 전년동기대비 1,350% 증가 전망 - 4분기 실적은 회전율 상승에 따른 Brokerage 수익 증가, 대형 IPO관련 이익 인식으로 IB 수수 료 수익 증가, 채권금리 하락으로 채권평가이익이 발생하며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2014년에는 시중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였고 대형 IPO가 있었으며 정부의 자본시장 발전방향 에 대한 기대감이 증권업종의 수익성 및 투자심리를 강하게 회복시켰다고 평가 - 2015년 구조조정 관련 비용 절감효과가 반영되겠지만 채권평가이익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것 이고 IPO관련 일회성 수익이 감소하며 순이익 측면에서는 역기저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 2015년 일평균 거래대금을 6.3조원으로 가정하여도 커버리지 6개 증권사의 순이익은 6.9% 증 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됨 증권업 6개사 2014년 4분기 순이익 2,417억원, 전분기대비 51.4% 감소 - 전분기대비 이익이 크게 감소한 이유는 1) 채권평가이익의 감소, 2) 삼성증권 및 대우증권의 3 분기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 3) ELS 배당락 및 대우증권의 일회성 비용 반영 때문임 - 전년동기대비 이익은 1,350% 급증하였는데 이는 지난해 부진한 이익의 기저효과로 1) 일평균 거래대금이 24.5% 증가하였고 2) IPO 관련 이익 반영, 3) 전년동기대비 양호한 금리 흐름 때문 - Brokerage: 일평균거래대금이 6.5조원, 거래가 부진한 12월이 포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상장 종목의 거래가 급증하며 전분기대비 3.6% 증가하였음 - WM: ELS/DLS 설정액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증가하였음. ELS는 지수형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 하였으며 DLS는 최근 상품 가격 하락으로 3분기 대비 감소하였음 - Trading: 채권금리가 하락기조를 이어갔지만 3분기에 비해 그 폭이 적었으며 변동성을 수반하 여 평가이익은 3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또한 ELS 조기상환 규모 역시 3분기에 비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 - 대우증권은 지난 3분기 환입된 인건비 834억원이 다시 비용처리되는 회계적 이슈로 순이익이 크게 감소한 것이며 우리투자증권의 경우 합병관련 회계적 이슈로 우리의 전망치 대비 손익 변 동성이 확대될 여지가 있음 최선호 종목은 한국금융지주 - 보유 자산운용사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Brokerage 및 자산관리 부분에서 양호한 실적 흐 름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됨 증권사 2014 4분기 실적 전망 (단위: 십억원, 원, %, %p) 2013 4Q 2014 3Q 2014 4QF Consensus 대신증권 FnGuide 괴리율(%) 예상치 (QoQ, %) (YoY, %) 삼성증권 2 153 50 6.0 53 -65.2 2,140.9 대우증권 -29 98 49 -93.4 3 -96.7 -111.2 우리투자 1 78 53 4.1 56 -28.3 4,102.4 한국금융 10 83 57 7.6 61 -26.1 512.7 미래에셋 22 56 40 12.5 45 -19.7 102.8 키움증권 10 31 22 8.5 24 -22.1 145.2 증권사 계 17 497 271 -10.8 242 -51.4 1,349.7 주: 연결 기준 자료: 각 사, FnGuide,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삼성증권 Buy 56,000원 대우증권 Marketperform 12,000원 우리투자증권 Buy 14,000원 한국금융지주 Buy 65,000원 미래에셋증권 Marketperform 56,000원 키움증권 Buy 51,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8 -0.9 10.3 12.9 상대수익률 -1.5 1.2 14.6 14.1 -10 -5 0 5 10 15 20 25 30 80 90 100 110 120 130 140 14.01 14.04 14.07 14.10 15.01 (%)(pt) 증권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8. 8. 8 Earnings Preview 보험업 일회성 비용으로 부진한 4분기 이익 전망 강승건 02.769.3096 cygun101@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4분기 실적은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부진 전망 - 보험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 - 2014년 4분기 성장은 기대치를 상회하겠지만 이익은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 손해보험사는 IBNR 추가적립, 생명보험사는 변액보증준비금 추가적립 이슈가 공통 비용 요인임 - 2015년, 손해보험사는 손해율 개선, 생명보험사는 구조조정 반영 효과 및 사차마진 개선 효과를 통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손해보험 5개사 2014년 4분기 순이익 2,655억원, 전년동기대비 15.4% 감소 - 4분기 실적의 특징은 1) IBNR 추가적립 반영으로 일회성 비용이 증가, 2) 계절적 요인 및 유가하 락의 영향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상승, 3) 2015년 1월 실손담보 요율 인상을 앞두고 발생한 실 손보험 선수요의 영향으로 인담보 신계약 판매 증가로 정리됨 - 4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손보사는 현대해상과 삼성화재이며 나머지 손보사는 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IBNR 추가적립 규모와 자동차보험 손해율 관리 능력, 그 리고 처분이익을 통한 이익 방어 정도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판단 - 삼성화재는 자동차 및 장기위험 손해율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위사 중 유일하게 손 해율이 전년동기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이를 통하여 순이익의 전년동기대비 증가 시현을 예상 - 현대해상은 합산비율은 전년동기대비 2.3%p 상승(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처분이익을 통한 투자수익률 제고를 통해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운용자산은 전년동기대비 16.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높은 합산비율을 방어하기 위한 보험사 들의 처분이익 시현으로 투자수익률은 5bp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인담보 신계약은 1,09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5% 증가 전망됨. 생명보험 3개사 2014년 4분기 순이익 2,022억원, 전년동기대비 14.1% 감소 - 4분기 실적의 특징은 1) 변액보증준비금 관련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반영, 2) 인력 효율화 비용, IBNR 추가적립 등 일회성 비용 반영 등으로 부진한 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변액보증준비금 추가적립은 시중금리 하락의 영향 뿐만 아니라 1) 적립률 산출 기준 변경, 2) 할인 률 개수를 종전 1개에서 1000개로 변경, 3) 시나리오 회귀 강도를 기존 1.3에서 1.15로 변경 등 제도 변경에 따라 예상보다 영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 2014년 2분기 이후 급락한 위험손해율은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안정화된 수준을 유지하면 사차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운용자산은 전년동기대비 8.8% 증가. 보유이원 하락의 영향으로 투자수익률은 25bp 하락 전망 - 보장성 신계약 APE는 9,11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삼성생명의 CI 보험 판매 증가와 동양생명의 기저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일회성 비용으로 감소한 4분기 이익보다는 2015년에 대한 기대감에 투자 - 대규모 일회성 비용으로 4분기 이익이 부진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시장에서 상당부분 인지하고 있다고 판단. 다만 일회성 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크다는 점에서 단기 주가 충격이 발생 가능 - 하지만 손/생보 모두 2015년에 손해율 개선을 통한 사차마진 개선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 으며 2014년과 같이 대규모 추가준비금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어 순이익의 증가 는 크게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또한 손해보험에서는 실손담보 요율 인상, 생명보험에서는 경험생명표 변경 및 예정이율 인하 효 과가 2015년부터 반영될 예정이기 때문에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됨 - 차별화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삼성화재, 삼성생명과 2년만에 손해율 개선을 기대하고 있는 2 위권 손해보험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됨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삼성화재 Buy 323,000원 현대해상 Buy 39,500원 동부화재 Buy 69,000원 LIG손해보험 Buy 41,000원 메리츠화재 Buy 17,200원 삼성생명 Buy 133,000원 한화생명 Buy 8,800원 동양생명 Buy 14,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4 7.6 13.7 11.8 상대수익률 0.0 9.9 18.2 13.1 -10 -5 0 5 10 15 20 80 85 90 95 100 105 110 115 120 14.01 14.04 14.07 14.10 15.01 (%)(pt) 보험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9. 9. 9 가전 및 전자부품업 CES 2015 : 생활의 시작 은 사물인터넷(IoT)으로 ! CES 2015 : 사물인터넷(IoT) 확산 및 고화질 TV 경쟁 확대 - 당사는 CES 2015 참관, TV의 고해상도 경쟁과 대화면 추구,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사물인터넷(IoT) 환경이 자동차, 헬스케어, 보안, 그린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 접목이 빠 르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 - 스마트폰과 평판 TV에서 IT 하드웨어의 기술 경쟁이 지속되고 있으나 선발, 후발업체간의 기 술 격차는 상당히 좁혀진 것으로 판단. 다만 프리미엄급 TV 및 스마트폰 시장에서 디스플레 이의 경쟁 우위, 브랜드 차별화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비교 우위를 확보. 가격경쟁을 통한 M/S 경쟁보다는 수익성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 가치 확대가 중요 -자동차는 사물인터넷의 접목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웨어러블 기기는 스마트 워치, 밴 드 중심으로 헬스케어, 보안 등에 정보 공유의 매개체로 역할 담당. 콘텐츠 중심의 소프트웨 어 분야가 하드웨어 대비 빠르게 성장, 신비지니스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사물인터넷(IoT) : 자동차, 헬스케어, 교육 등 전산업으로 확산 - CES 2015 핵심은 다양한 사물과 기기간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 제어하면서 우리의 생 활 방식 변화를 가져오는 사물인터넷의 구체적인 실행 방향이 제시되었던 점. 사물인터넷의 확산은 자동차를 스마트카 및 커넥티드카, 스마트워치 및 밴드 등 웨어러블 기기가 개인의 심 장박동, 혈압, 혈당 등 헬스케어 관련한 산업분야로 진출 - 사물인터넷은 다양한 비지니스를 창출할 것이며, 시장이 양극화되는 구조로 발전할 전망. 종 합 IT 업체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솔루션을 제공, IT 기기의 성장을 담보해나갈 것으로 전망. 반면 새로운 아이디어롤 바탕으로 틈새시장을 공략 한 중소기업의 등장이 많아질 것이며, 하드웨어 대비 게임, 교육, 헬스케어, 조명, 보안 등 콘 텐츠를 제공한 소프트웨어 업체의 성장세가 더 높을 것으로 전망 TV ; UHD(퀀텀닷, 4K) vs. OLED 경쟁, 고화질 및 대형화 추세 지속 -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고화질 경쟁을 통한 프리미엄급 대화면 TV시장에서 차별된 브랜드 구 축과 선점에 주력하는 분위기. LG전자의 OLED, 삼성전자의 퀀텀닷, 일본 및 중국의 4K UHD TV가 전면에 공개되면서 본격적인 점유율 경쟁을 예상 - 궁극적인 TV향 디스플레이는 OLED로 전망되나 중간시점에서 가격 경쟁력이 다소 앞선 UHD 시장 확대 및 소비자의 구매 결정 요인이 가격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향후 TV 시장은 지속적인 대화면 및 고화질 경쟁이 지속될 전망. 패널 업체는 제품 믹스 개 선(대형 패널 비중 증가)과 응용 시장의 다변화(커넥티드 카 등)가 이루어지면서 다른 IT제품 대비 양호한 성장세를 예상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 LG전자의 G플렉스2 주목, 웨어러블 기기의 응용 확대 - LG전자만 프리미엄급인 G플렉스2를 공개. 삼성전자와 일본, 중국업체는 기존의 주력 모델만 전시. LG전자의 G플렉스2 공개로 플렉스 폰의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해나가는 점은 긍정적으 로 판단. LG전자의 고유한 정체성(상하로 휘어짐,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카메라모듈의 차별성) 을 바탕으로 15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G4의 성공 기대감을 부여 - 일부 프리미엄 제품(갤럭시노트 엣지)을 제외한 스마트폰 분야에서 중국 및 일본업체의 하드 웨어의 차별성이 적어진 상황. 중국은 대만의 부품 경쟁력 지원으로 단기간에 삼성전자, 애플 의 장점을 그대로 적용, 15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 신뢰성을 갖춘 브랜드와 다양한 포 트폴리오 구축이 중요할 전망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박기범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10. 10. 10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1/09 1/08 1/07 1/06 1/05 01월 누적 15년 누적 개인 -281.6 -148.6 125.6 273.1 57.5 152 152 외국인 159.2 193.8 -221.0 -330.9 55.5 -115 -115 기관계 77.8 -26.1 -3.7 -80.4 -230.6 -467 -467 금융투자 -32.9 -143.1 -52.2 -121.9 -177.2 -725 -725 보험 21.1 20.1 7.5 6.3 -8.7 65 65 투신 9.1 63.9 62.4 80.0 23.4 250 250 은행 6.8 -0.5 -4.4 -7.9 2.3 1 1 기타금융 -2.3 2.7 1.7 -2.0 3.1 1 1 연기금 65.6 33.1 -4.6 32.5 4.1 116 116 사모펀드 19.8 -2.8 -15.3 -67.2 -61.2 -146 -146 국가지자체 -9.3 0.6 1.2 -0.3 -16.4 -30 -30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SK 하이닉스 39.9 삼성전자 18.5 제일모직 26.1 현대글로비스 23.3 현대차 27.8 대우조선해양 11.0 삼성전기 20.2 KT 22.2 현대글로비스 23.1 한국타이어 7.3 GKL 14.4 LG 생활건강 12.3 LG 디스플레이 22.4 KT&G 6.9 CJ 제일제당 13.4 SK 텔레콤 11.5 NAVER 21.2 GKL 5.9 삼성전자 12.6 KCC 9.4 LG 생활건강 13.1 현대모비스 5.2 대우조선해양 12.6 코오롱인더 8.3 NHN 엔터테인먼트 9.1 현대중공업 5.0 현대모비스 11.4 SK 케미칼 7.6 POSCO 9.1 SK C&C 4.9 LG 화학 11.1 한국전력 6.8 SK 텔레콤 8.6 CJ 제일제당 4.6 엔씨소프트 10.7 SK 하이닉스 6.7 현대제철 8.1 한전 KPS 4.1 현대제철 10.4 키움증권 6.5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다음카카오 9.2 파라다이스 7.1 다음카카오 12.3 KG 이니시스 3.7 KG 이니시스 3.3 파트론 3.1 와이지엔터테인먼트 6.6 로만손 2.0 내츄럴엔도텍 2.9 컴투스 2.3 CJ E&M 6.6 이오테크닉스 1.9 OCI 머티리얼즈 2.0 인터플렉스 2.0 NEW 6.4 서울반도체 1.7 메디톡스 1.9 인바디 1.4 한국사이버결제 4.5 SBS 콘텐츠허브 1.5 솔브레인 1.6 네오위즈게임즈 1.2 게임빌 3.0 아프리카 TV 1.5 미디어플렉스 1.3 위메이드 1.2 미디어플렉스 2.8 아스트 1.5 씨젠 1.2 인터파크INT 1.1 휴온스 2.5 파티게임즈 1.3 유원컴텍 0.9 하나마이크론 1.0 에스엠 2.0 OCI 머티리얼즈 1.3 아모텍 0.9 바이로메드 0.9 아모텍 1.7 다날 1.2 자료: KOSCOM
  11. 11. 11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SK 하이닉스 112.0 4.3 삼성전자 306.0 -1.4 삼성전자 81.0 -1.4 현대차 61.2 7.1 현대차 66.6 7.1 현대모비스 73.8 0.0 삼성전기 55.7 5.5 LG화학 49.9 2.3 LG 디스플레이 63.6 8.5 현대중공업 55.9 -6.5 NAVER 55.4 0.4 제일모직 39.3 3.1 제일모직 48.9 3.1 삼성에스디에스 49.8 -3.1 현대위아 48.5 7.2 SK이노베이션 36.7 3.5 호텔신라 30.9 7.5 SK C&C 29.6 -1.3 호텔신라 45.0 7.5 롯데케미칼 36.2 -4.5 삼성화재 21.9 3.8 KT 25.5 -6.3 LG 전자 42.6 5.7 대림산업 34.5 -3.9 한국전력 21.9 -0.6 아모레퍼시픽 24.7 -6.1 엔씨소프트 35.9 -0.3 KT 32.0 -6.3 현대글로비스 19.4 0.2 삼성전자우 21.6 1.2 현대모비스 27.1 0.0 현대중공업 31.5 -6.5 현대위아 18.0 7.2 한국타이어 19.5 -1.2 CJ 제일제당 26.2 5.1 한국전력 29.6 -0.6 KB 금융 16.7 4.1 LG화학 17.5 2.3 현대제철 23.4 3.8 KB금융 26.6 4.1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1/09 1/08 1/07 1/06 1/05 01월 누적 15년 누적 한국 166.3 192.5 -214.8 -330.1 68.0 -88 -88 대만 -18.9 285.1 -136.0 -567.6 -102.7 -540 -540 인도 -61.9 -171.0 -242.1 77.3 -352 -352 태국 -26.5 37.0 -80.9 -120.7 -56.1 -247 -247 인도네시아 71.2 -10.7 -0.2 -34.9 -11.4 14 14 필리핀 26.4 -12.5 1.8 -25.5 1.9 -8 -8 베트남 -0.1 -2.1 -4.4 2.1 0.7 -4 -4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 Compliance Notice 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자료 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위 애널리스트는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본 자료에는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애널리스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동 자료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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