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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graphy 1510598 박수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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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의 20세기 역사이다. 20세기 이전의 역사를 간다히 다루고 20세기 이후의 타이포그래피 역사를 미술사 흐름과 실험적타이포그래피의 2가지 관점에서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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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graphy 1510598 박수진 (1)

  1. 1. 20century TYPOGRAPHY 숙명여자대학교 1510598 박수진 시각영상디자인과
  2. 2. 20세기 이전의 타이포그래피 서양의 타이포그래피는 15세기 활판인쇄술의 발명으로 시작되었다. ‘타이포 Typo’는 그리스어인 ‘활자Letterform'에 어원을 두고 있으며 ’기술‘ 또는 ’쓰 다‘라는 뜻의 ’그래피Graphie'와 합쳐져 오늘날 “타이포그래피Typography" 가 되었다. 20세기 이전에는 단순히 활판술 또는 인쇄술의 의미만을 가지고 있었다. 옛날부터 가독성이란 정확한 의사전달을 하기 위해 꼭 고려해야 할 것이었다. 따라서 가독성을 최대화하는 틀 안에서의 딱딱하고 엄격한 타이 포그래피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그리고 단순히 금속 활자 인쇄술을 재정비 하고 새로운 타입페이스를 디자인하거나 중앙 정렬의 대칭적 레이아웃과 페 이지 주변을 둘러싼 장식적 요소를 넣는 등의 디자인만 이루어졌었다.
  3. 3. 다음은 고전 서체들의 예시이다. 왼쪽부터 구텐베르크의 42행의 성경(1454), 바 스커빌이 찍은 폴리오 성경(1763), 보도니의 타이포그래피 매뉴얼(1818)순이다. 구텐베르크의 성경 이후 몇 백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미미한 변화만 일어났음을 볼 수 있다. 20세기 이전의 타이포그래피
  4. 4. 20세기 이전의 타이포그래피 그 외에도 20세기 이전의 타이포그래피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미술공예운동(1830-1879) 영국의 시인이자 디자이너인 윌리엄 모리 스가 산업혁명이 가져온 예술의 기계화와 양산화에 반발하여 전통 공예 예 술의 가치를 지키고자 주도한 운동이다. 산업혁명으로 파괴된 인간성과 미 의 회복을 목적으로 미술과 공예를 통일하며 수공예를 부흥시키기 위해서 수공예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는 점에서 미술공예 운동은 오 늘날 까지 디자인역사에 직접적ㆍ간접적으로 깊은 영향을 주었다. 이 때의 서체들은 전통적 식물장식, 전통적 선의 혼합(아르누보의 곡선과는 구별되는 것), 대칭성의 특징을 가진다.
  5. 5. 20세기 이전의 타이포그래피 다음은 윌리엄 모리스가 1891년에 직접 손으로 만들어 ‘켈름스콧 출판사’에서 발간한 “this is the history of Godefrey of Boloyne and of the conquest of Jherusa- lem”중 표지와 내지 부분이다. 그는 여기서 트로이서체와 차우서서체를 사용하여 매우 장식적이면서도 이전의 서체보다 알아보기 쉽게 만들었다. 또한 식물 문양의 장식적인 패턴을 사용했으며, 전통적이 선을 그의 서체 뿐만 아니라 테두리부분에도 활용하였다. 대칭적인 페이지 레이아웃도 확인할 수 있다.
  6. 6. 20세기 이전의 타이포그래피 다음은, ‘새로운 예술’을 뜻하는 아루누보는 1890년부터 약 20년간 벨기에와 프랑스를 중심으로 전개되어 제1차 세계대전 무렵까지 유럽과 미국 등지 에서 건축, 조각, 회화, 공예, 디자인 등 모든 장르에서 전통적 역사주의의 반 복이나 모방을 거부하고 자연에서 유래된 아름다운 곡선을 모티브로 삼아 표현한 심미주의적이고 장식적인 경향의 새로운 미술 운동이다. 이 때의 서체는 꽃, 잎, 나무와 같은 자연의 유지적 형태를 가지는 자연성, 구성의 비대칭을 이용한 생명력과 역동성, 선의 곡성화의 특징을 가진다.
  7. 7. 20세기 이전의 타이포그래피 왼쪽은 아루누보 시대에 유명한 디자이너인 반 데 발데스가 그린 추상화로, 계 란의 흰자위로부터 영양분이 많은 노른자위로 분리되어지는 ‘트로폰 식품회사’ 의 광고용 포스터이다. 오른쪽은 오브레이 베드슬레이가 그린 포스터로써 순수 미술과 응용미술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내용으로 한 잡지의 광고를 위해 만들어 진 ‘The Studio’라는 작품이다.
  8. 8. 20세기 타이포그래피 20세기 타이포그래피는 ‘미술사조의 흐름’과 ‘실험적 타이포그래피’의 2가지 관점에서 설명하겠다. 먼저 미술사의 흐름에 따라 모더니즘과 포스트 모더 니즘의 서체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모더니즘(1910~1959)은 ‘근대주의’라는 뜻으로 20세기 아방가르드 즉 ‘전 위예술운동’으로 양식을 감각적 장식적으로 재치 있게 절충시켜 현대 감각 적으로 배치한 표현을 얻으려는 미술 사조이다. 모더니즘의 타이포그래피는 장식을 배제하고 신 양식에 맞는 새로운 형태 를 그 목적으로 한다. 특징으로는 형태의 형식성, 장식을 거부하고 기하학적 선을 선호하여 기능을 중시한 점, 실용성을 최우선을 하는 국제적으로 통일 된 양식, 즉 양식의 국제성이 있다.
  9. 9. 20세기 타이포그래피 왼쪽은 바우하우스의 디자이너였던 모호리 나기가 다자인한 ‘Staatliches Bauhaus Weimar(1919-1923)’의 타이틀 페이지이다. 그는 명확성을 강조하며 기 능의 미가 강조된 산세리프체를 주로 사용하였다. 오른쪽은 Joost Scmidt가 디 자인한 포스터이다. 윗부분의 3차원적인 공간감을 살려 디자인한 사람의 얼굴이 다른 활자와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다. 검정색과 빨간색을 사용하여 강조였고 글 자를 단순화함과 동시에 기하학적이고 혁신적인 명확한 디자인을 하였다.
  10. 10. 20세기 타이포그래피 포스트모더니즘(1960-현재)은 기계적이고 기능주의적인 모더니즘에 반발 해 생긴 사조로 ‘포스트 모던’이란 용어는 1970년대 말에 찰스 쟁크스가 건 축에서 처음 정착시킨 용어이다. 현대적인 것과 고전적인 것, 기능적인 것과 장식적인 것, 개인적인 것과 대중적인 것의 조화를 기대하며 ‘진보적인 절충 주의’를 목적으로 한다. 이 때의 서체는 양식의 다양성, 전통을 거부하던 모더니즘을 배척하고 옛 양 식을 순환시켜 형태를 모방한 것, 장식적 요소를 긍정적으로 바라본 점 등이 있다.
  11. 11. 20세기 타이포그래피 왼쪽은 Jeffery Keedy가 1992년데 디자인한 ‘FUSE’라는 제목의 포스터이다. 서체 는 중세시대의 것을 연상시키며 글자를 세로로 쓴다든지 행간을 달리해 겹쳐 쓴 다든지 자간 사이를 장식적인 선이나 아이콘을 사용하든지의 새로운 시도를 하 였다. 오른쪽은 Micheal Mabry가 1922년 디자인 한 ‘ONE COLOR TWO COLOR’ 라는 제목의 포스트 모더니즘 작품이다. 사람 얼굴과 손을 장식적으로 익살스럽 게 표현하고 배경색 또한 그라데이션을 넣어 더욱 다채롭게 표현하여 모더니즘 과 차별을 둔다.
  12. 12. 20세기 타이포그래피 20세기의 실험적인 타이포그래피들을 살펴보자. 실험적 타이포그래피는 좁은 의미로 글자를 이미지를 이미지로 표현하여 시 각 실험을 표방하는 경향을 말한다. 넓은 의미로는 ‘새로운 형식이나 방법을 사용’하는 말 그대로 ‘실험’적 의미를 포함하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기능주의 타이포그래피(넓은 의미), 구체시, 표현주의적 타이포그래피, 뉴웨 이브 타이포그래피, 해체주의 타이포그래피 뿐만 아니라 최근의 매체와 기 술의 변화를 새로운 실험 요소인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사용자까지 실험요소 로 하는 키네틱 타이포그래피와 인터랙티브 타이포그래피까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13. 13. 20세기 타이포그래피 기능주의 타이포그래피는 고루하고 고전적인 디자인 스타일에서 벗어난 타 이포그래피의 첫 번째 실험인 얀치홀트의 ‘신 타이포그래피’와 ‘국제 타이포 그래피’로 요약할 수 있다. 신 타이포그래피는 ‘새로운 타이포그래피’를 뜻하 는 말로 기계의 합리성과 기능주의적 입장을 고려한 모던한 서체이다. 얀치 홀트는 비대칭적 레이아웃, 산세리프 사용, 삼원색의 색상과 기초 조형을 포 함한 신 타이포그래피의 원리 등을 제시하였다. 국제 타이포그래피는 이러 한 정신을 이어받아 1950년 스위스 중심으로 형성된 타이포그래피 운동이 다. 수학적인 그리드 시스템을 강조하며, 기능주의적 타이포그래피를 확장 하는데 일조한다. 역시 비대칭적 구조와 산세리프체 사용, 삽화대신 객관적 인 사진을 사용하였다.
  14. 14. 20세기 타이포그래피 왼쪽은 신 타이포그래피 운동을 주도한 얀 치홀트의 포스터로 비대칭적 레이아 웃, 산세리프 서체, 기초색상인 빨강, 기초형태인 원과 세모 선 등을 활용하였다. 중간과 오른쪽은 밀러 브로이크만의 작품으로 논리적 질서를 이용한 수학적 그 리드를 바탕으로 비대칭적 레이아웃과 산세리프체, 왼쪽 정렬과 오른쪽 흘리기 를 활용했다.
  15. 15. 20세기 타이포그래피 구체시Concrete poetry는 미래주의, 다다이즘 그리고 플럭스Fluxism 이념 에 영향을 받은 예술가들 사이에서 실험되었다. 이들은 언어의 본질적인 의 미를 시작적으로 형상화하는 작업을 하는데, 그들은 과학과 기술이 기존 인 간 삶의 기본 틀을 뒤흔들어 놓았고, 그로 인해 인간 삶의 모든 것, 즉 시각 예술, 음악, 건축 등 모든 것이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시의 타이포그래피는 낱말이 문장에서 독립된 개체로 인식되었고, 타이 포그래피의 요소들을 더욱 자유롭고 역동성 있게 표현하여 심리적, 미적 긴 장감을 유도하고 철학적 분위기를 표현했다.
  16. 16. 20세기 타이포그래피 왼쪽은 미래파 필리포 마리네티의 ‘떠들썩한 모임’으로 시인들이 문장의 종속적 규범에서 탈피해 자유롭게 수다 떠는 모습을 지면 위에 형사화 시켰다. 오른쪽 은 마리네티의 ‘마르네 이후, 제프리가 차로 앞을 방문하고 난 후’로 전쟁 승리 수 죠세프 제프리 장군이 군대를 돌아보는 모습을 군대의 지도로 형상화한 구체 시다.
  17. 17. 20세기 타이포그래피 표현주의적 타이포그래피는 1950년대 미국에서, 자유로운 미국의 체재와 풍부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개인 그리고 더 나아가 단체의 표현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나온 타이포그래피이다. 표현 주의란 예술가의 주관 표출을 목표로 하는 전위 예술 운동을 뜻하며 표현주 의적 타이포그래피 역시 작가의 정신적인 내면적인 감동을 강렬하게 혹은 충격적으로 표출하였다. 또한 뉴욕의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들은 자유분방 한 아이디어를 중요시하였고, 이를 위해 글자나 단어, 문장의 일부를 과장하 거나 확대해 그래픽 요소와 사진 일러스트와 문자의 결합을 추구하였다.
  18. 18. 20세기 타이포그래피 왼쪽은 허브 루발린이 디자인한 BEARDS 책 표지로 문자를 이용해 수염을 회화 적으로 표현하였다. 두번째 사진은 허브 루발린이 디자인한 타입그랩들로, R의 배치로 결혼의 의미, Q와 &를 이용해 태아를 품고 있는 엄마의 모습 그리고 소 문자 i를 반복해 가족의 의미를 형상화 하였다. 오른쪽은 폴랜드가 다자인한 여 러 로고들이다. 그는 강렬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로고를 디자인하였다.
  19. 19. 20세기 타이포그래피 뉴웨이브 타이포그래피는 사진 식자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글자와 이미 지의 자유로운 조작과 변형을 가능하게 되면서, 글자의 형태뿐만 아니라 간 격, 기울기, 굵기, 크기 등을 극단적으로 변형하고 네모난 틀에서 벗어나 레 이아웃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타이포그래피이다. 1970년대, 사진 활자와 오프셋(offset) 기술 그리고 포스트 모더니즘의 영향 을 받은 뉴 웨이브 타이포그래피를 퍼뜨린 볼프강 바인가르트(Wolfgang Weingart)는 글자가 가지는 의미적 측면보다 형태적 측면에 매료되어, 과거 에 불가능했던 표현의 가능성에 매료 되어 다양한 시각 실험을 시도했다. 그 외에도 에이프릴 그레이만, 댄 프리드먼 등의 디자이너들이 등장하여 많은 뉴 웨이브 타이포그래피를 만들었다.
  20. 20. 20세기 타이포그래피 사진들은 볼프강 바인가르트의 작품들로 한 단어 안에서의 다양한 글자 무게, 행간의 실험, 사진과 글자의 중첩 등이 돋보인다. 그는 글자 하나, 하나가 갖는 의미보다 글자의 형태, 굵기, 글자 사이의 자간, 어간, 행간 등을 극단적으로 변 형시키며 기존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글자와 글자의 중첩, 이미지와 글자의 겹 침, 그리고 부서지는 활자를 실험적으로 구현했다.
  21. 21. 20세기 타이포그래피 해체주의 타이포그래피는 1980년부터 가독성의 규칙을 무시하고 활자를 자 르고 변형하고 해체하는 경지에 이는 급진적인 젊은 디자이너들에 의해 주 도되었다. 그들은 활자를 해체해 이미지로 다루고 새로운 형태와 의미를 재 창조하였다. 따라서 자극적이고 역동적인 표현을 함으로써 감성을 자극했다. 디자이너로는 네빌 브로디, 베이비드 카슨 등이 있다.
  22. 22. 20세기 타이포그래피 다음의 사진은 네빌 브로디가 디자인 한 것들이다. 그는 자신의 전신인 FACE잡 지를 통해 디지털 혁명을 이용한 해체주의 타이포그래피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특히 첫번째 사진은 FACE잡지의 50호부터 55호까지 CONTENTS라는 낱자를 6 회에 걸쳐 점차 해체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23. 23. 20세기 타이포그래피 다음은 데이비드 카슨의 작품들이다. 그는 디지털의 영향을 받아 전위적이고 급 진적인 작업 양식을 무차별적으로 쏟아냈다. 특이한 서체와 깨지고 변형되어 알 아보기 힘든 이미지의 조합을 이용해 개관적으로 알아보기 힘든 디자인을 하였 다. 이런 그의 스타일은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24. 24. 20세기 타이포그래피 키네틱 타이포그래피와 인터랙티브 타이포그래피는 매체의 획기적인 변화 에 맞춰 탄생한 것들이다. 즉, 미디어의 메타 미디어 현상으로 인해, 글자와 이미지뿐만 아니라 사운드, 시간, 그리고 사용자와의 인터랙션까지 디자인 요소로써 사용하여 타이포그래피의 범위를 확장시켰다. 키네틱 타이포그래 피는 시간과 사운드를 새로운 디자인 요소로 삼고 디자이너로는 솔 바스가 대표적이다. 인터랙티브 타이포그래피는 사운드와 영상 그리고 작품과 사용 자 간의 인터랙션까지 주요 실험 요소로 하는 분야이다. 표현의 다양성과 자 율성을 시험하며 사용자의 참여에 따라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타이포그래피 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표적인 디자이너로는 존 마에다가 있다.
  25. 25. 20세기 타이포그래피 다음은 솔바스의 작품들이다. 왼쪽은 ‘노스 바이 오스웨스트’ 오른쪽은 ‘살인의 해석’의 무비 타이틀 스틸 컷이다. 그는 움직이는 타이포그래피를 중점적으로 이 용하면서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를 정립시켰다.
  26. 26. 20세기 타이포그래피 왼쪽은 존 마에다의 리엑티브 북(1955)의 일부로 마우스의 인풋에 따라 날아다 니는 글자들의 모습니다. 중간과 오른쪽은 최근의 물리적인 인스톨레이셔을 인 터페이스로 하는 타이포그래피 작품들이다(MyEDOL과 DIVERSIPLAY)
  27. 27. 느낀 점 : 주제를 타이포그래피로 선정한 이유는 모든 매체에 글자는 커뮤니케 이션을 하는데 필수적이 요소이며 디자인 흐름과 유행에 있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20세기 타이포그래피 연구 보고 서 작성을 통해서 타이포그래피의 전체적인 역사를 이해할 수 있었습 니다. 더불어 새로운 시대흐름에 맞춰 나타난 실험적인 타이포그래피 들을 사조에 맞게 파악하고 배울 수 있어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주로 사조와 실험적 타이포라는 큰 주제를 이끌 어가다 보니 서체 그 자체의 역사를 재조명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부족한 부분은 따로 책을 통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20세기 타이포그래피를 통해서
  28. 28. ' 20century TYPOGRAPHY Thank you! 참고문헌 김현희, ’20세기 이후의 실험적 타이포그래피의 흐름과 유형’, 아주대학교 디지털 미디어학과, 2015 김진홍, ‘타이포그래피의 역사적 발전 과정에 관한 연구’, 디지털디자인학연구, 2008 숙명여자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 1510598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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